미국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드려요. 초보 투자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와 함께 정리했어요.
주가를 주당순이익(EPS)으로 나눈 값이에요. 주식이 비싼지 싼지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예요.
💡 예를 들어 PER이 20이면, 현재 주가가 1년 순이익의 20배라는 뜻이에요. PER이 낮을수록 저평가, 높을수록 고평가로 볼 수 있어요.
주가를 주당순자산(BPS)으로 나눈 값이에요. 회사의 자산 대비 주가가 적정한지 판단해요.
💡 PBR이 1보다 낮으면 회사의 순자산보다 주가가 낮다는 뜻이에요. 가치주 투자자들이 주로 참고하는 지표예요.
회사의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이에요. 주식 1주당 벌어들이는 이익을 보여줘요.
💡 EPS가 높을수록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다는 뜻이에요. 시간이 지나면서 EPS가 꾸준히 올라가면 성장하는 회사로 볼 수 있어요.
주가 × 총 발행주식 수로 계산해요. 회사의 시장에서의 전체 가치를 나타내요.
💡 애플의 시가총액이 3조 달러라면, 시장이 애플의 가치를 3조 달러로 평가한다는 뜻이에요.
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이에요. 배당 투자의 핵심 지표예요.
💡 주가가 100달러이고 연간 배당이 3달러면 배당수익률은 3%예요. 은행 예금 이자와 비교할 때 참고해요.
최근 가격 변동의 강도를 0~100으로 나타내는 기술적 지표예요.
💡 RSI가 70 이상이면 과매수(너무 많이 올랐다), 30 이하면 과매도(너무 많이 내렸다)로 판단해요.
일정 기간의 평균 주가를 이은 선이에요. 추세를 파악하는 데 사용해요.
💡 20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20일간의 평균 가격이에요.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면 상승 추세, 아래면 하락 추세로 봐요.
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시점이에요.
💡 50일선이 200일선을 뚫고 올라가면 골든크로스예요. 강한 상승 신호로 해석돼요.
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는 시점이에요.
💡 골든크로스의 반대로, 하락 추세 전환 신호로 봐요.
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위아래에 표준편차 밴드를 그린 지표예요.
💡 주가가 상단 밴드를 터치하면 과매수, 하단 밴드를 터치하면 과매도 신호로 해석해요.
두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이용한 추세 추종 지표예요. 매매 타이밍을 잡는 데 사용해요.
💡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,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예요.
S&P 500 옵션의 변동성을 측정한 지표예요. 시장의 불안감을 나타내요.
💡 VIX가 20 이하면 안정적, 30 이상이면 불안, 40 이상이면 극도의 공포 상태로 봐요.
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,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투자 방법이에요.
💡 주가가 100달러일 때 빌려서 팔고, 80달러로 떨어지면 사서 갚으면 20달러를 벌어요.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방법이에요.
특정 지수나 자산을 추종하는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에요.
💡 SPY는 S&P 500을 추종하는 ETF예요. 개별 종목 대신 시장 전체에 투자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.
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예요. 금리를 결정하는 회의를 열어요.
💡 FOMC가 금리를 올리면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, 내리면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요.
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측정해요. 인플레이션 지표예요.
💡 CPI가 예상보다 높으면 인플레이션 우려로 시장이 하락할 수 있어요.
한 나라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 합계예요.
💡 GDP 성장률이 높으면 경기가 좋다는 뜻이에요. 미국 GDP는 분기별로 발표돼요.
기업이 분기마다 매출, 이익 등 재무 성과를 발표하는 거예요.
💡 실적이 시장 예상(컨센서스)을 넘으면 '어닝 서프라이즈'라고 해요. 주가가 크게 올라갈 수 있어요.
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측치예요. 주로 실적(EPS, 매출) 예측에 사용해요.
💡 실적이 컨센서스를 '비트(beat)'하면 주가 상승, '미스(miss)'하면 하락하는 경우가 많아요.
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한국 개인투자자를 말해요.
💡 서쪽(미국) 학문을 배우러 간 개미 투자자라는 뜻에서 유래했어요.
달러로 투자할 때 원/달러 환율 변동에 의한 손실 위험이에요.
💡 주가가 올라도 환율이 떨어지면 원화 기준 수익이 줄어들 수 있어요.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환차익을 볼 수 있어요.
한 번에 사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서 매수하는 전략이에요.
💡 주가가 100달러일 때 전부 사는 대신, 90/95/100달러에 나눠서 사면 평균 매입가를 낮출 수 있어요.
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보유 주식을 파는 거예요.
💡 예를 들어 매수가 대비 -10%가 되면 무조건 파는 규칙을 정해두면, 큰 손실을 방지할 수 있어요.
주가가 하락했을 때 추가로 매수해서 평균 매입가를 낮추는 전략이에요.
💡 100달러에 산 주식이 80달러로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하면 평균 매입가가 90달러로 낮아져요. 하지만 더 떨어질 수 있어 위험해요.
회사의 재산, 빚, 돈의 흐름을 보여주는 보고서예요.
💡 대차대조표(자산-부채), 손익계산서(수익-비용), 현금흐름표(돈의 흐름) 이 3가지가 핵심이에요.
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지는 자산의 비용을 여러 해에 나눠서 처리하는 방식이에요.
💡 100만 원짜리 기계를 10년 쓴다면, 매년 10만 원씩 감가상각비로 장부에 기록해요.
자기자본 대비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.
💡 ROE가 15%면 100원의 자본으로 15원의 이익을 냈다는 뜻이에요. 높을수록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회사예요.
시장 대비 개별 종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예요.
💡 베타가 1.5면 시장이 1% 오를 때 1.5% 오르고, 1% 내릴 때 1.5% 내리는 경향이 있어요.
시장 수익률을 초과한 수익을 말해요. 투자 능력의 척도예요.
💡 시장이 10% 올랐는데 내 포트폴리오가 15% 올랐으면, 알파는 5%예요.
포트폴리오의 자산 비중을 원래 목표대로 다시 조정하는 거예요.
💡 주식 70% + 채권 30%로 설정했는데 주식이 많이 올라 80%가 됐으면, 일부 팔아서 70%로 맞춰요.